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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중앙보훈병원 간호사, 헌혈 100회 실천 ---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0-11 오전 08:36:32

이명준 중앙보훈병원 간호사가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이명준 간호사는 지난 2013년 간호대학생으로서 의미 있는 봉사를 하고 싶어 처음으로 헌혈을 하게 됐고, 이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왔다.

특히 군 복무 시절에는 전우의 부모님을 위해 부대 장병들과 함께 헌혈증을 모아 전달했고, 부대원들의 미담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후 도움이 필요한 주위 사람들에게 헌혈증을 적극적으로 나눠줬으며, 올해 9월에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2매를 기부했다.

이명준 간호사는 꾸준히 헌혈을 이어가고 있으며, 병원에서 실시하는 헌혈 캠페인에 주위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명준 간호사는 “간호대학생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변함없이 헌혈을 해왔고, 최근 100회를 완료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헌혈은 나눌수록 더해지는 행복이며,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200회, 300회까지 계속 헌혈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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