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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인천성모병원 감염관리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편집국] 오소혜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6-07 오전 10:11:48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최미선 감염관리팀장(간호사)이 제50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미선 감염관리팀장은 신속한 감염병 신고체계 정립과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관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최미선 팀장은 1992년 4월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해 마취실, PI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30년 넘게 근무해왔다.

특히 코로나19 재난 상황에 맞서 △신속한 대응지침과 프로세스 정립 △법정 감염병 신고, 관리 및 표본감시 △역학조사 및 환자 관리 △감염병 관련 교육, 홍보, 캠페인 △감염병대책본부 운영 등에 헌신했다.

또한 요양병원 및 중소병원, 유휴간호사,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학생,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교육 및 자문 활동을 해왔다.

최미선 감염관리팀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365일 24시간 애쓴 감염관리팀 직원들과 함께해준 인천성모병원 모든 교직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 순간에도 현장 곳곳에서 애쓰고 있을 인천성모병원과 인천시간호사회의 모든 간호사들과 함께 수상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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