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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117회 실천' 류승제 청주의료원 간호사 표창받아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6-29 오후 02:47:43

류승제 청주의료원 외래간호팀 간호사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표창장을 받았다.

류승제 간호사는 고등학교 때부터 약 17년 동안 총 117회(전혈 39회, 혈장 69회, 혈소판 9회) 헌혈에 참여했다. 2개월에 한 번 꼴로 헌혈을 한 셈이다.

이미 헌혈 유공장 은장(헌혈 30회)과 금장(헌혈 50회)를 받았으며, 이번에 표창장을 받게 됐다.

헌혈의 첫 시작은 고등학교 시절 회장을 맡았던 봉사동아리에서 헌혈활동을 하면서부터다. 간호사가 된 후에는 위급 환자에게 혈액 수급이 얼마나 중요한 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다음 헌혈이 가능한 주기가 되면 헌혈의 집에서 안내문자가 옵니다. 휴무일을 이용해 최대한 헌혈에 참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류승제 간호사는 “힘든 시기일수록 나부터 먼저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혈액 수급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이 정상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헌혈자의 날은 지난 2004년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축제로 ABO혈액형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한 칼 랜드스타이너 박사의 탄생일인 6월 14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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