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강남병원 신관 증축 개원식
[편집국] 김경원기자 kw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08-06-18 오전 09:58:23

용인강남병원(원장 정영진, 간호과장 정윤숙)은 최근 본관 리노베이션 및 신관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문을 연 기념으로 증축개원식을 5월 30일 개최했다.
박준선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효심 경기도간호사회장, 김철수 전 대한병원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병원은 1998년 5월 200병상으로 출발했다.
이번에 증축한 신관은 지하 2층 지상 10층, 연면적 1만1202㎡ 규모다. 병상은 400개로 늘었으며, 응급의료센터와 인공신장센터가 새로 개설됐다.
정영진 원장은 “중소병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윤숙 간호과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고객을 섬기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