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마음병원 간호사 중창단, 탐라합창제 참가 수상
[편집국] 김현정 hjkim@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07-20 오전 08:43:31
제주한마음병원 간호사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중창단 `아마빌레'가 제주도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아마빌레는 6월 27~28일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7회 탐라합창제에 참가했다.
아마빌레 단원들은 틈이 날 때마다 연습실에 모여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샹젤리제'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두 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사해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중창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송만숙 제주한마음병원 간호부장은 “열심히 연습하는 간호사들의 모습과 노래에 대한 열정이 보기 좋았다”며 “환자들의 아픔을 잊게 하는 치유와 위로의 하모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
아마빌레 단원들은 틈이 날 때마다 연습실에 모여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샹젤리제'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두 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사해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중창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송만숙 제주한마음병원 간호부장은 “열심히 연습하는 간호사들의 모습과 노래에 대한 열정이 보기 좋았다”며 “환자들의 아픔을 잊게 하는 치유와 위로의 하모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