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설명회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08-04 오전 09:48:36
임상간호사회(회장.성영희)는 2005년도 의료기관평가 준비를 위한 설명회를 7월 1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했다. 의료기관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처음 실시한 것으로, 올해는 종합전문요양기관 및 500병상 이하 병원 90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05년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초안을 근거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은 “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의료기관 이용상의 불편을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의료기관평가의 목적이 있다”면서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며, 병원의 자발적 협조를 유도하고 수시평가제를 도입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장기 과제”라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유선주 수석연구원과 김묘경 연구원이 `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기준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영미 서울대병원 내과간호업무과장과 김미애 서울아산병원 PI팀 유닛 매니저가 2004년도 의료기관평가 병원준비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간호부문의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환자권리와 편의 부분에서는 환자권리 보호체계, 불만 및 고충 처리체계, 사생활 보호, 검사 설명 등이 평가된다.
인력과 관련해서는 신규직원 교육, 간호사 연수교육, 심폐소생술 수행능력, 인력 충족성, 친절성 등이 평가된다.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등 각 부서별 감염관리활동도 평가대상이다.
병동에서의 입원환자 생활안내, 간호과정 설명, 기본간호 제공, 체위변경간호 및 흡인간호, 퇴원환자관리 등의 시행여부가 평가되며,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의 시설과 의료기기 수준, 간호인력 수준 등이 평가된다. 모성과 신생아와 관련해서는 모유권장교육의 실시여부와 방법, 분만관련 편의시설, 신생아중환자실 시설 및 의료기기, 신생아 간호인력 등이 평가된다.
2005년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전문(초안)과 2004년 의료기관평가 결과분석보고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의료기관평가 관련 질의정리를 참고하거나 Q&A란을 통해 직접 질문하면 된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
2005년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초안을 근거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은 “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의료기관 이용상의 불편을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의료기관평가의 목적이 있다”면서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며, 병원의 자발적 협조를 유도하고 수시평가제를 도입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장기 과제”라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유선주 수석연구원과 김묘경 연구원이 `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기준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영미 서울대병원 내과간호업무과장과 김미애 서울아산병원 PI팀 유닛 매니저가 2004년도 의료기관평가 병원준비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간호부문의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환자권리와 편의 부분에서는 환자권리 보호체계, 불만 및 고충 처리체계, 사생활 보호, 검사 설명 등이 평가된다.
인력과 관련해서는 신규직원 교육, 간호사 연수교육, 심폐소생술 수행능력, 인력 충족성, 친절성 등이 평가된다.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등 각 부서별 감염관리활동도 평가대상이다.
병동에서의 입원환자 생활안내, 간호과정 설명, 기본간호 제공, 체위변경간호 및 흡인간호, 퇴원환자관리 등의 시행여부가 평가되며,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의 시설과 의료기기 수준, 간호인력 수준 등이 평가된다. 모성과 신생아와 관련해서는 모유권장교육의 실시여부와 방법, 분만관련 편의시설, 신생아중환자실 시설 및 의료기기, 신생아 간호인력 등이 평가된다.
2005년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전문(초안)과 2004년 의료기관평가 결과분석보고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의료기관평가 관련 질의정리를 참고하거나 Q&A란을 통해 직접 질문하면 된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