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임상연구논문 발표회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04-07 오후 12:59:19
삼성서울병원 간호부(본부장·성영희)는 제9회 임상연구논문 발표회를 3월 31일 병원 대강당에서 열었다. 간호사 5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원내 간호사들이 지난해 시행한 총 8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회복실팀의 `비강수술 환자의 갈증에 대한 간호중재 비교 연구'가 최우수상으로 뽑혔으며, 우수상 1편과 장려상 2편이 각각 선정됐다. 이외 발표 논문에 대해서는 격려상이 수여됐으며, 포스터를 게시한 모든 연구팀에 대해서는 격려금이 전달됐다.
성영희 간호본부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실무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근거중심간호”라면서 “이번 연구결과가 실제 환자간호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
회복실팀의 `비강수술 환자의 갈증에 대한 간호중재 비교 연구'가 최우수상으로 뽑혔으며, 우수상 1편과 장려상 2편이 각각 선정됐다. 이외 발표 논문에 대해서는 격려상이 수여됐으며, 포스터를 게시한 모든 연구팀에 대해서는 격려금이 전달됐다.
성영희 간호본부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실무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근거중심간호”라면서 “이번 연구결과가 실제 환자간호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