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곽병원 자원봉사단체 도와
[편집국] 백찬기 ckbai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05-22 오전 09:43:46
대구 곽병원 간호부(부장·신경애)가 가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고 장래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단체인 `틈새' 돕기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호부는 지난 20여년간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 산하 복지시설과 작은 공동체들의 살림을 형제적 사랑으로 돕고 있는 `밀알회'를 매달 후원해왔다.
특히 간호부는 서로 나누자는 의미에서 봉사회 명칭을 `나누리'로 정하고 불우이웃돕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신경애 간호부장은 "결핵환자를 돌보고 있던 밀알회를 처음 돕게된 것은 환자들에게 조금씩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그동안 후원해왔던 밀알회가 재정적으로 많이 좋아져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단체를 돕게 됐다"고 말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
간호부는 지난 20여년간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 산하 복지시설과 작은 공동체들의 살림을 형제적 사랑으로 돕고 있는 `밀알회'를 매달 후원해왔다.
특히 간호부는 서로 나누자는 의미에서 봉사회 명칭을 `나누리'로 정하고 불우이웃돕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신경애 간호부장은 "결핵환자를 돌보고 있던 밀알회를 처음 돕게된 것은 환자들에게 조금씩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그동안 후원해왔던 밀알회가 재정적으로 많이 좋아져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단체를 돕게 됐다"고 말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