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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동아리’ 전국 대학으로 확산키로
전재희 장관, 건전한 음주문화 당부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nurse.or.kr     기사입력 2009-03-11 오전 10:04:25

보건복지가족부는 전국 모든 대학에 절주동아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대학교 개강을 맞아 발생하고 있는 대학생 음주사고 등과 같은 대학가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절주동아리는 2007년부터 복지부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18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학내 건전음주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보건소와 연계해 지역 내 절주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절주동아리를 대학 내 건전음주문화 지킴이로 육성하겠다”면서 “내년부터 예산 11억원을 확보해 절주동아리가 전국 348개 모든 대학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18개 대학교 절주동아리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2월 24일 가졌다. 간담회에서 전 장관은 캠퍼스 내 음주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대학생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 전국 대학 총학생회장 앞으로 서한을 보내 “신입생 환영회 등 학기 초 각종 모임에서 잘못된 음주문화가 한창 꽃피워야 할 젊음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면서 “총학생회가 대학 내 음주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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