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W병원 업무협약 체결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5-02 오전 09:07:00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과 W병원(병원장 우상현)이 '지역사회 절단 환자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병원은 2017년 2월 국내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을 함께 시행해 성공한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 절단 환자 진료체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의 예후 및 생존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병원은 향후 팔 이식뿐만 아니라 범위를 확대해 손가락, 발목 등의 이식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